오세훈 서울시장 프로필 나이 지지율 부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1961년생으로 올해 만 65세이며, 현재 국민의힘 소속 서울특별시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그는 사상 최초로 4선 서울시장에 오른 인물로, 2026년 5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배우자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교수인 송현옥 씨로, 두 딸과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 이름: 오세훈 (吳世勳)

  • 출생: 1961년 1월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 나이: 만 65세 (2026년 기준)

  • 학력: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석사·박사

  • 병역: 육군 중위 전역 (국군보안사령부, 1988~1991)

  • 종교: 천주교 (세례명 바오로)

  • 현직: 제38·39대 서울시장 (2021년~현재, 4선)





정치 경력

  • 2006년: 민선 4기 서울시장 당선, 최연소 서울시장 기록

  •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으로 시장직 사퇴

  •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선, 10년 만의 복귀

  • 2022년: 지방선거 압승, 사상 최초 4선 서울시장

  • 2026년: 5선 도전 선언


주요 정책과 지지율

  • 대표 정책:

    • 장기전세주택(시프트)

    • 안심소득 제도

    • ‘10분 운동 생활권’ 건강 거점 확대

    • ‘마음편의점’ 심리상담 공간 확충

    • 노동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 지지율: 2022년 지방선거에서 전 자치구 승리로 압도적 지지를 확보했으며, 현재도 국민의힘 내에서 안정적인 우세를 유지하고 있음


가족과 부인 송현옥

  • 배우자: 송현옥 (1961년생)

    • 고려대학교 영문학 박사

    •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교수

    • 극단 ‘물결’ 대표, 연극 연출가로 활동

    • 대표작: 햄릿, 여자의 아들(2014), 인형의 집(2016), 밑바닥에서(2018), 의자 고치는 여인(2020)

  • 자녀: 두 딸 (오주원 – 무용 전공, 오승원 – 사회학 전공)

오세훈 시장은 빈민촌 출신에서 최장수 서울시장에 오른 인물로, 서민 주거 안정과 사회적 약자 지원 정책을 강조해 왔습니다. 배우자 송현옥 교수는 독자적인 학문과 예술 활동을 이어가며, 정치인의 배우자라는 틀을 넘어 독립적인 커리어를 구축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