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나 탁구 선수

유한나는 2002년 4월 20일생으로, 대한민국 여자 탁구의 차세대 기대주입니다. 군포화산초등학교, 문산수억중학교, 문산수억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현재 포스코인터내셔널 여자 탁구단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빠른 반사 신경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선수 경력

유한나는 어린 시절부터 탁구에 입문해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실업 무대에서 경험을 쌓은 뒤 2025년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본격적으로 국제 무대에 도전했습니다. 특히 2025 도하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여자 복식에서 신유빈 선수와 호흡을 맞춰 동메달을 획득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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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복식 최강' 신유빈 새 파트너 유한나 "부담 이겨내고 메달 딸래요" - 뉴스1

전설 전지희 떠난 자리 메웠다…태극마크 달자마자 메달 딴 유한나|동아일보


주요 성과

  • 2025 도하 세계 탁구 선수권 여자 복식 동메달

  • 국내 실업 대회 여자 복식 우승 다수

  • 국제 대회에서도 꾸준히 성적을 내며 경쟁력 입증

신유빈 선수와의 복식 조합은 전지희 선수의 은퇴 이후 새롭게 구성된 팀으로,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호흡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크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징과 플레이 스타일

유한나는 빠른 풋워크와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바탕으로 상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받아내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복식 경기에서 파트너와의 호흡을 중시하며, 팀워크를 통해 경기 흐름을 주도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개인적 배경

유한나는 인천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부모님 또한 인천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의 지원 속에 탁구에 전념하며 성장해온 그녀는 현재 국가대표로서 한국 여자 탁구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유한나는 짧은 시간 안에 국내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신예 탁구 선수입니다. 특히 신유빈 선수와의 복식 호흡을 통해 세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성장과 활약은 한국 여자 탁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