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프로필 나이 남편
대한민국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주현미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오랜 세월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약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화교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트로트의 대중화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프로필과 나이
출생: 1961년 9월 27일,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나이: 2026년 기준 만 64세
학력: 한성화교초·중·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약학과 학사
신체: 키 163~165cm, 혈액형 A형
종교: 가톨릭 (세례명: 소화 데레사)
국적: 대만에서 태어나 이후 대한민국으로 귀화
남편 임동신과 가족
주현미의 남편은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임동신입니다. 그는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에서 활동한 실력파 뮤지션으로, 결혼 후 주현미의 음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었습니다.
남편: 임동신 (1957년생)
자녀: 아들 임준혁(1991년생), 딸 임수연(1993년생) – 두 사람 모두 음악 관련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표곡
주현미는 1985년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하며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울면서 후회하네
정말 좋았네
또 만났네요
어제 같은 이별
이 곡들은 세련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젊은 층까지 사로잡으며 트로트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근황
주현미는 데뷔 40주년을 맞아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송 활동: MBN, KBS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 출연
음악 활동: 신곡 발표, 전국 투어 진행
온라인 활동: 유튜브 채널 ‘주현미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구독자 약 26만 명 이상)
꾸준한 자기 관리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지금도 무대 위에서 변함없는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현미는 단순히 트로트 가수에 그치지 않고,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입니다. 약사에서 가수로 전향한 독특한 이력, 남편 임동신과의 음악적 동행, 수많은 히트곡, 그리고 현재까지 이어지는 활발한 활동은 그녀가 왜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리는지를 잘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