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자 배우 프로필 나이 | 탤런트 최선자 남편 구석봉 시인 아들
배우 최선자는 1941년생으로 올해 만 83세이며, 1961년 MBC 성우극회 1기로 데뷔해 연극·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원로 배우입니다. 남편은 방송작가이자 소설가였던 구석봉으로 1988년에 사별했으며, 아들을 잃은 아픔을 겪었지만 여전히 연기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이름: 최선자 (崔仙子)
출생: 1941년 11월 3일 (만 83세)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부 (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학력: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졸업,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데뷔: 1961년 MBC 성우극회 1기, 같은 해 연극 《청포도 극회》로 배우 활동 시작
종교: 개신교
가족 및 사연
남편: 구석봉 (방송 극작가·소설가, 1988년 사별)
자녀: 아들 1명(사망), 딸 2명
친척: 가수 최진희가 3촌 조카
남편과 아들을 잃은 아픔에도 불구하고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에게 감동을 주고 있음
주요 작품 활동
드라마: 《전원일기》, 《대장금》, 《왕꽃 선녀님》, 《인어아가씨》, 《투윅스》, 《내 마음 반짝반짝》 등
영화: 《서울 무지개》(1989), 《호로비츠를 위하여》(2006), 《신이 보낸 사람》(2014), 《비밥바룰라》(2018)
연극: 《청포도 극회》(1961), 《안도라》(1965), 《살로메》(1976), 《목소리》(1978)
뮤지컬: 《지저스지저스》(2008)
수상 경력
1965년 동아연기상 최우수연기상 수상
이후 다수의 연극·방송 관련 상을 수상하며 원로 배우로서 명성을 이어감
여담
방송국 아나운서였던 언니의 영향으로 방송계에 입문하게 되었으며, 성우로 시작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힘
데뷔 64년 차를 맞이한 현재도 방송과 연극 무대에 오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
따뜻하고 인간적인 연기로 ‘국민 감초 배우’라는 별칭을 얻음
정리하면, 최선자 배우는 한국 연기계의 대표적인 원로로, 남편 구석봉과 아들을 잃은 개인적 아픔 속에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며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삶과 작품 활동은 한국 방송·연극사에 깊은 발자취를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