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KBS 메인 앵커 및 기자
이윤희는 1977년생으로 현재 만 48세이며, KBS 보도본부 기자 겸 앵커입니다. 2025년 3월부터 ‘KBS 뉴스 9’ 주말 단독 앵커를 맡아 33년 만에 여성 단독 진행자로 발탁되었으며, 정치·사회·경제 분야를 두루 거친 베테랑 기자로 평가받습니다.
기본 프로필
출생: 1977년 12월 14일, 서울특별시
나이: 2026년 기준 만 48세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
직업: KBS 보도본부 기자, 앵커
가족: 배우자 곽희섭(KBS 기자), 슬하 2자녀
기자 및 앵커 경력
2001년: KBS 공채 기자로 입사, 사회부·정치부·국제부 등 다양한 부서에서 활동
2008년: ‘KBS 8 뉴스타임’ 앵커로 발탁, 정세진 아나운서와 공동 진행
2015년: ‘KBS 뉴스 12’ 진행
2017~2018년: ‘생방송 일요토론’ 진행
2019~2020년: ‘KBS 아침뉴스타임’ 패널로 활동
2020~2023년: ‘통합뉴스룸 ET’ 메인 앵커
2023~2024년: ‘KBS 뉴스라인 W’, ‘경제콘서트’ 진행
2025년 3월~현재: ‘KBS 뉴스 9’ 주말 단독 앵커
주요 활동과 특징
현장 중심 기자: 정치·사회·경제 사건을 직접 취재하며 기자로서의 전문성을 쌓음.
여성 앵커의 상징성: 신은경 이후 33년 만에 ‘뉴스 9’ 단독 여성 앵커로 발탁되어 큰 의미를 가짐.
방송 실수와 정정: 2025년 3월, 대통령 탄핵 관련 리포트 멘트에서 실수를 했으나 즉시 정정하며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줌.
유튜브 활동: ‘경제한방’ 콘텐츠를 제작·진행하며 대중과 소통을 확대.
결혼과 가족
남편 곽희섭 기자: KBS에서 함께 근무하며 인연을 맺어 결혼.
자녀: 슬하에 두 자녀가 있으며, 가정과 직업을 병행하는 워킹맘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줌.
이윤희는 기자 출신의 전문성과 앵커로서의 안정감을 동시에 갖춘 인물로, KBS 메인 뉴스의 얼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여성 앵커로서의 상징성과 다양한 방송 경험을 통해 대중에게 신뢰를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치·경제·사회 현안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언론인으로서 활약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