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프로필 | 나이 | 한국앤컴퍼니 회장

 조현범 회장은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이며,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는 효성그룹 창업주 고 조홍제 회장의 손자이자 조양래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위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룹 경영권을 확고히 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 출생: 1972년 1월 7일

  • 나이: 54세 (2026년 기준)

  • 고향: 경상남도 함안군

  • 본관: 함안 조씨

  • 학력: 경복초등학교 졸업 → 미국 드와이트-엥글우드 스쿨 졸업 → 보스턴 칼리지 경제학 학사





가계도와 가족 관계

  • 부친: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

  • 모친: 홍문자 씨

  • 형제자매:

    • 형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고문)

    • 큰누나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

    • 작은누나 조희원 (경영 비참여)

  • 배우자: 이수연 씨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장녀)

  • 장인·장모: 이명박 전 대통령, 김윤옥 여사

  • 자녀: 장녀 조유빈(2003년생), 장남 조재민(2006년생)


경영 활동

  • 한국타이어 입사 후 마케팅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등 핵심 보직 수행

  • 2020년 부친 조양래 회장이 지분 23.59%를 매각하며 경영권 승계 확정

  • 2021년 말 한국앤컴퍼니 회장 취임

  • 2025년 세계 2위 자동차 열관리 기업 한온시스템 인수 완료, 그룹 자산 약 27조 원으로 확대


논란과 법적 이슈

  • 2019년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이후 보석 석방

  • 2023년 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 진행

  • 2025년 2심에서 징역 2년 선고, 일부 혐의 무죄 판결로 감형


최근 근황

  • 2025년 3월 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한국 발표회 참석, 글로벌 CEO와 타이어 공급 협력 논의

  • 한국앤컴퍼니는 배터리·타이어·열관리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 재계 30대 그룹에 진입하며 사업형 지주회사로서 입지를 확대

조현범 회장은 한국 타이어 산업을 대표하는 경영인으로, 가족 관계와 정치적 인연, 그리고 법적 논란까지 다양한 이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글로벌 확장과 신사업 강화에 집중하며 그룹의 미래 전략을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