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개그맨

 류담은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이며,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대표 코너인 ‘달인’으로 큰 인기를 얻은 인물입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요식업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 본명: 류담

  • 출생: 1979년 12월 6일, 서울특별시

  • 나이: 46세 (2026년 기준)

  • 신체: 키 180cm, 체중 약 80~90kg, 혈액형 B형

  •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전문학사

  • 병역: 대한민국 육군 병장 만기 전역

  • 가족: 아버지 류인배, 남동생 류건, 배우자 신유정(2020년 결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2022년생)





개그맨 활동

  • 데뷔: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

  • 대표 코너: ‘달인’, ‘식신 김도마’, ‘고음불가’, ‘봉숭아학당’ 등

  • 특징: 김병만, 노우진과 함께 ‘달인’ 코너에서 활약하며 독특한 체격과 유머로 대중적 인기를 얻음.

  • 좌우명: “우스운 사람이 아니라 웃기는 사람이 되자.”


배우 활동

  • 드라마 출연작:

    • MBC 《선덕여왕》 (2009, 고도 역)

    • KBS2 《성균관 스캔들》 (2010, 순돌 역)

    • MBC 《빛과 그림자》 (2011, 양동철 역)

    • MBC 《오자룡이 간다》 (2012, 오재룡 역)

    • MBC 《황금 무지개》 (2013, 천수표 역)

    • KBS1 《꽃길만 걸어요》 (2019, 장상문 역)

  • 영화 출연작:

    • 《바리바리 짱》(2005)

    • 《평양성》(2011)

    • 《서유기 리턴즈》(2011, 저팔계 역)


개인사와 근황

  • 첫 결혼: 2011년 리포터 출신 여성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 재혼: 2020년 음식점 경영자인 신유정과 재혼, 2022년 쌍둥이 남매 출산.

  • 다이어트: 2019년 약 40kg을 감량하며 배우 활동에 집중했으나, 이후 요식업 사업에 전념.

  • 현재 활동: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요식업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방송 활동은 사실상 중단 상태.

류담은 개그맨으로서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한 뒤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 도전했고, 현재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