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아나운서 골수염 수술 프로필
도경완 아나운서는 최근 방송에서 급성 골수염으로 인해 손가락 뼈에 결핵균이 발견되어 무려 5차례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현재는 치료를 마치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의 나이는 1982년생으로 만 44세입니다.
프로필
이름: 도경완
출생: 1982년 3월 7일 (만 44세, 2026년 기준)
고향: 경상북도 성주군
신체: 키 185cm, 몸무게 85kg
학력: 서울화곡초등학교 졸업,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공군사관학교 중퇴,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학사
종교: 불교
군 복무: 경찰청 의무경찰 만기 전역
데뷔: 2009년 KBS 공채 아나운서 35기
소속: 티엔엔터테인먼트
골수염 수술
발병 계기: 손톱 밑에 이상 증세가 생겨 정형외과 진료 후 입원 및 수술 진행.
진단: 손가락 뼈에서 폐 결핵균이 발견되며 급성 골수염 판정.
치료 과정: 무려 5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하루 한 번 정맥주사를 맞는 강도 높은 치료를 진행.
부작용: 항생제 부작용으로 눈물, 콧물, 소변 등이 붉게 변하고 신장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어려움을 겪음.
회복: 현재는 치료를 마치고 건강을 회복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
가족
배우자: 가수 장윤정 (2013년 결혼)
자녀: 아들 도연우(2014년생), 딸 도하영(2018년생)
가족은 방송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음.
방송 활동
KBS 아나운서 시절에는 뉴스보다는 예능·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
대표 프로그램: 생생정보, 슈퍼맨이 돌아왔다, 노래가 좋아 등.
2021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 현재는 다양한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 MC로 활동 중.
정리하면, 도경완 아나운서는 급성 골수염으로 큰 수술과 치료를 겪었지만 건강을 회복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