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신지애 프로 나이•프로필 키 고향

 신지애 프로는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이며, 전라남도 영광군 출신입니다. 한국인 최초로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선수로, 현재까지 전 세계 투어 통산 67승을 기록하며 약 180억 원 이상의 누적 상금을 달성했습니다. 결혼은 하지 않았으며 가족으로는 아버지와 남동생, 여동생이 있습니다.


프로필

  • 이름: 신지애 (申智愛)

  • 출생일: 1988년 4월 28일

  • 나이: 38세 (2026년 기준)

  • 출생지/고향: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

  • 키/혈액형: 156~157cm, A형

  • 학력: 홍농서초, 영광홍농중, 함평골프고,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졸업

  • 종교: 개신교 (예장합동)





주요 경력

  • 데뷔: 2005년 KLPGA 입회, 아마추어로 SK엔크린 인비테이셔널 우승

  • 세계랭킹: 2010년 한국인 최초, 아시아인 최초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달성

  • 별명: ‘파이널 퀸’, ‘골프 지존’


통산 우승 기록

  • KLPGA: 21승

  • JLPGA (일본): 29승

  • LPGA (미국): 11승 (메이저 2승 – 브리티시 오픈 2008, 2012)

  • 유럽투어(LET): 3승

  • 기타 투어: 아시아여자골프투어(LAGT) 1승

  • 총합: 67승 (2025년 기준)


누적 상금

  • KLPGA: 약 20억 원

  • JLPGA: 약 100억 원 (982,790,526엔)

  • LPGA: 약 63억 원 ($6,148,668)

  • 총합: 약 180억 원 이상


가족

  • 아버지: 신재섭 (목사)

  • 어머니: 나송숙 (교통사고로 별세)

  • 남동생: 신지훈

  • 여동생: 신지원


결혼 여부

  • 결혼: 하지 않음

  • 과거 역도 선수와 교제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현재는 독신으로 알려져 있음

신지애는 정확한 샷과 강한 멘탈로 세계 무대를 석권한 한국 여자 골프의 대표적인 선수입니다. 특히 2009년에는 LPGA, JLPGA, KLPGA, LET 등 세계 4대 투어에서 모두 우승한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한국 골프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