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미애 나이 프로필 본명 리즈 어머니 결혼 남편 김인효 직업
가수 나미애는 1965년생으로 올해 만 61세이며, 본명은 김규순입니다. 30년간 무명 생활을 거쳐 2014년 ‘트로트 엑스’에서 최종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고, 2025년 작곡가 김인효와 결혼했습니다. 현재도 활발히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며,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본명: 김규순
출생: 1965년 6월 24일 (만 61세, 2026년 기준)
고향: 서울특별시
학력: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졸업
데뷔: 1984년 1집 앨범 발표로 가수 활동 시작
리즈 시절과 무명 생활
1984년 데뷔 후 30년간 무명 가수로 활동
무명 시절 생계 어려움으로 개명을 4번이나 시도
2014년 Mnet ‘트로트 엑스’ 출연, 최종 우승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림
이후 ‘가요무대’, ‘트로트의 민족’ 등 방송 출연으로 활동 재개
가족과 어머니
어머니 박봉윤 씨와 단둘이 생활
어머니는 현재 치매로 투병 중이며, 나미애는 오랜 기간 어머니를 돌보며 함께 무대에 서기도 했음
결혼과 남편 김인효
결혼: 2025년 9월 20일, 환갑을 넘긴 나이에 결혼
남편: 김인효, 부산 출신 기타리스트 출신 작곡가
대표작: 남진 ‘겁이 나’, 조항조 ‘가지 마’, 최진희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 다수의 히트곡 작곡
나미애의 신곡 ‘운명이죠’, ‘태안으로 오세요’, ‘꿈에라도 한번’ 등을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음
근황
최근에도 활발히 활동하며 신곡 발표:
2023년 ‘내 남자’
2024년 ‘운명이죠’, ‘태안으로 오세요’, ‘꿈에라도 한번’, ‘실향민의 노래’
KBS ‘가요무대’, MBC ‘가요베스트’ 등 음악 프로그램과 전국 공연, 지역 축제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
나미애는 무명에서 벗어나 중견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한 인물로, 음악과 가족을 중심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